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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BS청주 뉴스9 보도] 강소기업이 경쟁력이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07-25 조회수 1,737
첨부 no_img.jpg  
지난 3월 7일(월) 청주KBS 1tv 뉴스9에서 충북 내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코너에 에스폴리텍이 방송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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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앵커멘트>

불황에 맞선
충북 강소기업의 성공 전략을 살펴보는
연속 기획 순서입니다.

제조업 혁명을 이끈
소재 산업의 꽃,
바로 플라스틱인데요.

첨단 플라스틱으로
세계 시장에 우뚝 선 우리 기업,
진천의 에스폴리텍을
박미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더 얇게, 더 가볍게,
더 기능적이고 튼튼하게.

LCD와 LED,
스마트폰, 노트북 등
첨단 기기 시장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

그 핵심은
첨단 기술을 적용한
고효율 초경량 플라스틱 부품입니다.

모니터를
보다 선명하게 보여주는
얇은 도광판이 생산됩니다.

두께를 얇게 해서
무게를 줄이되
빛 효율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

<인터뷰> 임형균/ 에스폴리텍 생산기술팀 과장
"고객사마다 요구하는 품질 수준이 다양하기 때문에 그것에 부합하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연구 개발, 품질, 이런 부분에 주력해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하루 생산량은 평균 100여 톤,
연간 최대 4만여 톤으로
연 매출 천억 원 규모입니다.

<박미영 기자>
"불량률을 줄이고
품질을 높이기 위해
원료 배합, 이물질 제거, 두께 측정 등
생산 초기는
자동화 공정으로 이뤄집니다."

우리나라에서
머리카락 3분의 1 두께인 0.03mm부터
2cm까지의 플라스틱 자재를
제한 없이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 LG 등을 비롯해
맥도널드, 스타벅스 등 다국적 기업,
최근에는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터키 교량 국책 공사까지
260톤 자재를 납품하게 됐습니다.

<인터뷰> 이형재/ 에스폴리텍 상무이사
"자체 연구소를 두고 있으면서 새로운 제품 개발, 남들이 하고있지 않은 부가 가치가 높은 제품 개발을 위해서 매진하고 있습니다."

소재의 무한 변신.
그 꿈을 현실화한
기술력과 생산력이
강소기업의 성공 비결입니다.
KBS 뉴스 박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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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www.kbs.co.kr/player/openk/player.php?auto=Y&ad=N&title=뉴스9(청주)&url=T2003-0143_S000_20160307_PS-2016028171-01-000_00_M4H21000.mp4&type=701&start=352&end=475&popup_screen=n